[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프니엘이 스트레스를 날려줄 힙합곡으로 돌아왔다.
오늘(13일) 오후 6시 프니엘의 디지털 싱글 'B.O.D'이 베일을 벗었다.
이번 프니엘의 싱글 'B.O.D'는 프니엘과 프로듀서 겸 작곡가 카이로스가 한국의 파티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 에너지와 파티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힙합 곡이다.
프니엘은 이번 싱글에 대해 "한국의 파티 문화에서 영감을 얻었다. 저는 술을 마시진 않지만 그들의 파티 문화는 매우 격렬하여 곡의 영감을 얻게 되었고, 그들이 스트레스를 털어버릴 수 있도록 이 곡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몇 개의 가사들은 제 개인적인 경험담이 맞을 수도 또는 아닐 수도 있다"며 "이 트랙을 들으며 모두가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이번 신곡의 가사는 전부 영어로 이루어져 있다. 이에 대해 프니엘은 "최근 미국 갔을 때 3~4개를 작업했는데 제가 제일 편한걸로 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다 영어로 썼다. 올해 안에 곡을 더 낸다고 하면 다 영어일 것 같다"고 밝혔다.
프니엘은 지난 2017년 비투비 멤버들과 함께 한 솔로 싱글 프로젝트 'Piece of BTOB'를 통해 솔로곡 'THAT GIRL'을 발표하며 특유의 매력적이고 독창적인 랩은 물론 보컬 실력을 뽐냈던 바. 이번 싱글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프니엘의 디지털 싱글 'B.O,D'는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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