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낸시랭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너무 좋아하는 뉴욕의 Strand book store에서 올해 9월 서울개인전, 10월 파리개인전 신작 작품제작에 도움될 서적들 왕창 사면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뉴욕에서 개인전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검정색 긴 생머리와 새하얀 피부가 낸시랭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미모를 돋보이게 한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오는 9월 서울에서 개인전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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