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류승수가 매니저로 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연기 하기 전에 신민아 매니저를 했다. 힘들어서. 되게 잘했다. 갈등하는 게 제 원래 길이 매니저가 아닌가 생각한다. 배용준 매니저했다. 신민아, 최성국 그때 광고 찍던 남자 모델이 조인성. 모델 활동만 하던 사람. 강력 추천했다. 신민아랑 같은 소속사가 됐ㄷ. 연기 수업은 승수 학원으로. 추천했다. 저 배웅 잡아라. 추천했다 연예기획사 높은 사람한테 이 배우 어떻게 되나 보인다. 요즘 주목하는 배우 몇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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