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14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머머 만졌어만졌어 #20190513 오빠는 처음와본 #제주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와 정신욱이 나란히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속설로 돌하르방의 코를 만지면 아들이, 귀를 만지면 딸이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아이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또한 양미라, 정신욱의 달달한 신혼여행도 눈길을 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해 10월 17일 두 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4년이 넘는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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