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멤버 야부키 나코가 모모랜드 낸시, 제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나코는 아이즈원 인스타그램 계정에 낸시, 제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코는 사진과 함께 "일본에서 제인언니랑 낸시언니랑 같이 놀았어요!! 밥 먹고, 스티커 사진을 찍고..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기뻤어요~ 더 한국어 공부해서 더 많이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아~~진짜 즐겁고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느낌이 들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코, 낸시, 제인은 스티커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코와 낸시, 제인 모두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나코는 아이즈원의 '비올레타'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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