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서준, 송혜교, 최우식, 한지민/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서준, 송혜교, 최우식, 한지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 송혜교, 최우식, 한지민 등이 박형식 주연의 '배심원들'을 응원했다.

배우 박서준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심원들 시기 첫 영화. 첫 영화에서 너무 잘했습니다. 함께 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송혜교 역시 "배심원들 ! 2019.5.15 !"라는 글과 함께 영화 '배심원들'의 포스터를 남기며 박형식에게 힘을 실어줬다.

최우식은 "진짜 너무 재미있게 봤다. 눈물도 엄청 났네 고생했어"라고 박형식을 격려했다.

한지민은 "영화 #배심원들 강추합니다~!!!"고 '배심원들'을 강추하며 박형식과의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앞서 박서준은 드라마 '화랑'을 통해 박형식과 절친한 사이가 됐고, 최우식은 박서준을 통해 박형식과 친분을 쌓았다. 또 송혜교는 소속사 선후배로, 한지민은 영화 '두개의 빛: 릴루미노'를 통해 박형식과 인연을 맺었다.

박형식은 오는 15일 첫 상업 영화 '배심원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박형식과 돈독하게 지내고 있는 연예계 동료들이 나서 '배심원들'을 홍보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그러자 박형식은 박서준, 최우식에게 "당신은 정말 친절하시군요"라는 답글을 달며 감사를 표했다.

박형식을 비롯해 문소리, 백수장, 김미경, 윤경호 등이 출연하는 '배심원들'은 첫 국민참여재판에 어쩌다 배심원이 된 보통의 사람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