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이 요정돌의 입담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신곡 '다섯 번째 계절'로 돌아온 오마이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마이걸을 물오른 미모로 등장해 최화정을 놀라게 했다.

오마이걸은 신곡에 대해 "'러브'를 뜻하는 계절이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느끼지 못한 느낌을 다섯 번째 계절에 느낀다는 의미로 만든 제목이다"라고 설명했다.

오마이걸은 요정이라는 칭찬에 "이슬만 먹고 관리한다. 맛있는 음식들을 이슬이라고 생각하면서 먹는다"고 우스갯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아는 최근 전현무, 박성광과 '구스 베이비' 더빙을 했다. 유아는 "주인공 역할이었다"라고 말하며 실제로 시범을 보였다. 또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다. 나중에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서 열심히 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효정은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봤다고. 효정은 "불판 아르바이트가 제일 힘들었다. 그래도 고기 얻어먹는 맛이 있었다. 가장 좋았던 아르바이트는 족발집이었다. 홀을 지배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승희는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1'에 출연하게 됐다. 승희는 "뷰티에 대해 공부해야되는 것이 많더라"고 말하며 "제 단점을 보완하려고 뷰티에 관심이 많아졌다.

손이 가장 많이 가는 멤버로 아린이 꼽혔다. 승희는 "알람을 전혀 못 듣는다"고 증언했다. 이에 아린은 "5분 간격으로 울리게 설정했는데도 못 일어난다. 그래서 저랑 같이 방 쓰는 언니들이 고생한다"고 고백했다. 또 아린은 목욕을 가장 오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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