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는 20일 정식 컴백을 하는 규현이 뜬금없이 등장한 열애설을 직접 해명하며 액땜을 제대로 했다. 이와 함께 규현의 컴백은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16일 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게 좋은거야' 잘 듣고 계신가요. 오해를 하고 있는 팬분들이 계신거같은데.. 스페셜 영상의 여자분은 뮤직비디오 출연하신 여자 모델분 이세요.. 이 분 심지어 촬영 때 마주친 적도 없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 연애 안 한지 엄청 오래 돼서 안 그래도 속상한데 .... 외로워.....외롭다구! 연애 어떻게 하는건지 기억도 안나! 꼭 번역돼서 많은 외국 팬분들이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네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외국팬들 사이에서는 규현이 솔로 컴백을 앞두고 선공개한 신곡 '그게 좋은거야'에 출연한 여성 모델과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이 루머를 직접 접한 규현은 재치있는 해명을 하며 오해를 바로잡았고, 소집해제 이후 다시 한번 대중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7일 소집해제 이후 규현의 행보에 쏟아지는 관심이 뜨겁다. 노래는 물론 예능까지 다재다능한 연예인인만큼 규현의 복귀 프로그램에 시선이 쏠린 것.
규현은 MBC '라디오스타' MC로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tvN '신서유기7'과 '짠내투어2' 고정 합류를 알리며 기대감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규현은 오는 5월 20일 새 싱글 '너를 만나러 간다'로 컴백해 팬미팅과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것임을 예고하기도 했다.
웃픈 열애설로 규현의 오는 20일 컴백 열기가 더 뜨거운 가운데 2년만에 다시 대중들을 찾아오는 규현에 대한 반가움과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규현의 새 싱글앨범 '너를 만나러 간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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