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상무가 개그콘서트 1000회 출연 소감을 전했다.
16일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팠을때. 부디 꼭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개그무대에 서고 싶었는데.오늘 그 소원을 이뤘습니다!"라며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한 선물을 주셔서. 웃음이 그 무엇다 건강에 더 좋다는데 뭉치야 쌍둥아! 가쟈 웃겨드리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상무와 KBS2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후배 개그맨들이 함께하고 있다. 오랜만에 함께 무대에 오르는만큼 밝은 표정이 훈훈하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은 오는 19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