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낸시랭이 뉴요커 감성을 뽐냈다.
14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에서 나오면서~^^뉴욕 테파프 첫날 Vip(New York Tefaf) 아트페어에서 친한 컬렉터, 아티스트, 갤러리대표, 아트 어드바이져, 큐레이터 등 아트관련자분들과 함께 작품들 감상하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볼드한 테의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낸시랭은 잡티없이 맑은 꿀피부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그란 이마가 인상적이다.
한편 낸시랭은 뉴욕 개인전 마치고 가을 전시회 준비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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