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사진=민선유 기자
오마이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오마이걸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 측은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카운트다운'의 차트집계요류로 순위가 잘못 방송됐음을 인정하며 1위가 오마이걸로 정정됐음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첫1위를 차지하게 된 오마이걸 측은 헤럴드POP에 1위 소감을 전했다.

오마이걸은 "우선 믿어지지 않아요. 저희 오마이걸이 3관왕을 받은 건 이번 활동이 처음인데요. 데뷔때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해서 지금의 행복이 왔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이어 "오마이걸의 '다섯번째 계절'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미라클, 정말 이름 그대로 '기적'같은 순간을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지난 16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5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뉴이스트의 'BET BET'과 오마이걸의 '다섯번째 계절'이 올랐다. 방송 말미 1위는 뉴이스트로 선정됐지만 '엠카'는 방송이 끝난 이후 최종점수 8117대7668로 오마이걸로 1위를 차지했음을 알리며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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