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편예은 기자]남아공 3인방, 로컬 맛집 찾았다.
1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남아공 3인방이 한국 여행 2일차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한국 여행 2일차에 돌입한 남아공 3인방은 파이팅 넘치는 아침을 맞이했다.
양 손 가볍게 짐을 최소한을 챙겨 첫 일정으로 로컬 맛집을 찾았다. 길 찾기는 느낌 가는 대로 "왼쪽으로 갈까"해서 무작정 걸어갔다.
이들은 "우리 어디로 가?"라며 호텔 근처 식당 거리에 도착했다. 감자탕 집에 들어선 이들은 "우리는 전통적으로 앉아서 먹는거야"라며 양말까지 벗었다.
좌식 문화가 처음인 이들은 사람들을 커닝하며 앉았지만 "무릎이 테이블 밑으로 안 들어가"라며 어려워했다.
남아공 3인방은 아침 메뉴로 비빔밥 하나, 파전, 돼지 뼈 찜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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