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은결이 마술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이은결이 출연했다.
이날 이은결은 "중3때 마술을 처음 시작했다.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를 왔는데 세상이 적응이 안됐었다. 그래서 성격이 소심해졌는데 마술은 대인관계에 좋다는 신문기사가 있었다. 그래서 부모님이 저한테 가보라고 하셨다. 가서 배운게 처음으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학원은 3개월 코스였다. 초급, 중급, 고급으로 배웠는데 나중엔 더 이상 배울 수 있는게 없어서 해외에는 비디오로 많이 배우지 않나. 그 학원에서 같이 배우면서 독학을 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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