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악인전' 감상 후기를 밝혔다.
20일 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악인전' 포스터와 함께 "'내부자들' '범죄의 도시' '독전' 그리고 '악인전' 다 좀 비슷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어제 '악인전' 보는 내내 긴장이 되더라. 그리고 마동석이 너무 웃긴다. (부럽다)"는 글을 게재했다.
'악인전'은 우연히 연쇄살인마의 표적이 되었다 살아난 조직폭력배 보스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강력반 미친개, 타협할 수 없는 두 사람이 함께 연쇄살인마 K를 쫓으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영화로 지난 15일 개봉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대화의 희열2'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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