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이재훈, 홍진호, 문세윤, 두리, 한현민의 '드론 축구' 팀이 결성됐다.
오늘(26일) 밤 10시 히스토리 채널 '드론 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가 방송된다.
'드론 축구'는 분야도 나이도 다른 멤버들이 모여 연예인 드론 축구단을 결성해 남다른 에너지의 팀워크로 실제 드론 스포츠에 도전하는 프로그램. 다방면에 재능을 가진 멤버들은 '드론스컴트루'라고 직접 팀명을 짓고, 5인 5색 캐릭터와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드론 축구'에는 자칭 드론 덕후인 쿨 이재훈, 예능 대세 문세윤, 뇌섹남 홍진호, 모델 한현민, '미스트롯' 화제의 출연자 두리가 출연한다. 다섯 사람은 드론 축구계의 어벤져스가 되기 위해 전국 특훈을 떠난다고.
히스토리 채널은 '드론 축구'를 통해 인기 스포츠인 축구와 밀레니얼 세대들의 관심사 드론을 조합해 다소 무거운 주제일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을 예능으로 재미있게 풀어낸다는 계획이다.
한편 ICT 이색 스포츠인 드론 축구를 톡톡 튀는 조합으로 재미있게 풀어나갈 본격 4차 산업 혁명 예능 '드론 축구: 하늘 위의 스트라이커'는 오는 26일 일요일 밤 10시 히스토리 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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