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tvN '현지에서 먹힐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복스푸드가 역대급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에서는 최고매출을 달성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존박이 허경환에게 "형님 오늘 미쳤어요. 저도 매출 안보고 있어요. 두려워서"라며 장사가 너무 잘되서 매출 보기 두렵다고 했다.

그리고 이날의 먹퀘스트는 '최고 매출 달성'이었다.

존박은 "매출 1000불이 넘을 것 같다"고 말했다.

30분 남은 장사시간에 허경환은 "치킨 다 팔아야 되는데"라고 말했다.

이연복은 "팔아야지 팔 수 있는한 팔아야지"라며 조금 남은 시간을 아쉬워 했다.

시간에 맞춰 장사를 끝내고 정리하던 중 계속 기다렸다며 부탁하는 손님에게 마지막 짜장면 주문을 받았다.

그리고 장사가 끝나자 뒤늦게 온 손님들이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복스푸드 직원들이 장사가 끝나고 놀이기구를 타는 와중에 이연복이 "우리 아직 양파 남은거 있지?"라고 물어봤다.

총 매출이 1198달러로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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