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청순 요정 미모를 뽐냈다.
24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5월 23일이야?? 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후드티를 눌러쓴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데뷔 시절과 다름없는 태연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태연은 최근 월간윤종신의 별책부록인 '이제 서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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