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아이돌룸' 갓세븐의 유겸이 엔딩요정으로 "오랜만에 완전체로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갓세븐이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형돈이 미국에서 막 도착한 월드돌 갓세븐을 소개했다.
이어 드라마 주연배우인 진영을 보고 '코 KISS'가 화제가 되었다고 하자 진영은 "드라마에 러브라인이 있어서 그런게 있다보니까"라고 말했다.
키스신을 보고 뱀뱀이 "병원에서 무슨짓입니까? 아픈애한테 뭐하는거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이 능숙해 보인다고 하자 진영은 "잭슨이랑 연습을 많이 했어요"라고 말해 정형돈이 "잭슨이랑요?"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잭슨은 "바세린 좀"라고 말하며 진영과 키스신을 재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형돈이 갓세븐의 월드 클래스를 확인해보겠다고 했다.
잭슨은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이 2분도 안되서 매진이 되었다고 했다.
잭슨은 "베이징 길거리에서 몇분이 알아보는 정도"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멤버들이 중국에서는 잭슨이 있는 팀이네 라고 갓세븐이 알려져 있다고 하자 잭슨은 "무슨 헛소리하고 있어"라며 부끄러워 했다.
뱀뱀 팬미팅 투어에 만오천명이 몰리고 6개 브랜드 단독 모델이라고 했다.
잭슨은 "태국 갔는데 길거리에 다 뱀뱀이었다. 공항에 8000명이 대기하고 있다. 8000명 없으면 비행기에서 안내린다"라며 뱀뱀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어 JB는 'ECLIPSE'의 설명이 잘 안되자 "저도 지금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라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갓세븐이 'ECLIPSE'의 나노댄스로 쉴틈없는 갓세븐만의 무대를 선보였다.
쟁반댄스방에서 갓세븐이 잘 못해 정형돈과 데프콘이 직접 번호를 불러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크는 자신의 번호가 계속 켜지자 "내거 또 켜졌어" 라며 힘들어했다. 그리고 갓세븐이 7번의 도전에 겨우 성공했다.
팩트체크에서 뱀뱀이 갓세븐의 리더가 되고 싶다고 했다. 이에 유겸이 JB에 대해 주도해서 폭로했다.
이에 JB는 "억울해서 그래요 리더로서 6년간 얘기한적이 없다"라며 억울함을 주장했다. 그리고 새로운 리더를 투표하는데 JB와 뱀뱀이 최종후보로 올랐다.
JB가 투표에서 리더가 되었다. JB는 "한번 리더는 영원한 리더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유겸이 게임을 앞두고 "7명이 같이하는게 오랜만이라 신나"라며 즐거워 했다.
한편 폭탄댄스로 정해진 갓세븐의 엔딩요정은 유겸이 되었다. 유겸은 "오랜만에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서 재밌었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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