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이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2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가족들과 휴가중입니다 동생이 2천원주고 산 모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베트남 전통모자 농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아이비는 검은색 민소매 의상으로 예쁜 포즈를 취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해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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