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박소담이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배우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깐느의 어제아침. 일어나자마자 밥 먹으러 가는 길이었더래요 헤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프랑스의 이국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소담은 발목까지 오는 긴 스커트도 찰떡 소화하는 우월한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것은 물론 내추럴한 모습이라 더욱 빛나는 청순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박소담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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