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네팔에서 마지막 결혼식을 올렸다.

21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18 석가모니 탄생일 네팔교황생신 우리 네팔.결혼식~우리 예쁜4공주님들 무대도멋졌옹 마지막 결혼식까지.잘 마쳤습니다^~^축하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은채가 중국인 사업가 남편과 함께 네 번째 결혼식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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