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궁민이 연이은 예능 출연을 예고하면서 시청자와 가까워진다.
22일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3일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또 '나 혼자 산다'에도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종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 이후 각종 예능에 출연하면서 열일을 이어가는 것. 더구나 남궁민은 예능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는 배우 중 하나라 대중들의 기대감은 높아지고 있다.
남궁민은 '아는 형님'에는 첫 출연이다. 다소 난감한 질문을 던지기로 유명한 '아는 형님'에서 남궁민은 얼마나 솔직하게 털어놓고 자신을 내려놓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또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절친 이시언과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 20일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이시언을 '아끼는 동생'이라고 칭했던 남궁민이기에, 그가 이시언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여기에 처음 공개되는 남궁민의 라이프까지, 관전 포인트도 많다. 현재 대세 중의 대세 배우인 남궁민의 실제 라이프 스타일은 어떨지, '닥터 프리즈너' 속 차가운 인물과는 다른 허당미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닥터 프리즈너' 이후 예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채워줄 남궁민. 그의 열일 행보가 반갑기만 하다. 숨겨둔 예능감을 기대하며 앞으로 예능에 얼굴을 많이 비추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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