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신화 김동완이 순직 해군 고(故) 최종근 하사를 추모했다.
28일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 최종근 하사의 사진과 함께 "고인이 된 최종근 하사의 명복을 빈다"는 글을 남겼다.
김동완은 "감당 못할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해달라. 최종근 하사. 고생하셨다"라는 말로 추모의 뜻을 전했다.
최 하사는 지난 24일 오전 10시15분께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 해군기지사령부 내 부두에서 열린 청해부대 최영함 입항 행사에서 함 선수 쪽 갑판의 홋줄이 끊어지는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해군은 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지난 27일 오전 창원시 진해구 해군해양의료원에서 유가족과 전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을 진행했다.
한편 김동완은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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