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인스타
최송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송현 전 아나운서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키로는 하트 꽁지에서 만족해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은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난 스냅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최송현은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청순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송현은 '엄지의 제왕', '아이콘Tv'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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