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수정이 신나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쿠킹클래스. 한 분기에 한번씩 하게 되는 쿠킹클래스. 이번에는 계란빵. #먹음직스러웠는데식어서맛이덜함 #그래도맛있게먹었던아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만든 계란빵을 앞에 두고 활짝 웃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요리에 열중하는 아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해 현재까지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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