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6 #SpecialAlbum #AWALKTOREMEMBER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코디해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윤아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수수한 패션에도 청순한 매력의 윤아가 인상적이다.
한편 윤아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에 스페셜 앨범을 공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