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인스타그램
김경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경란이 새하얀 비주얼을 뽐냈다.

24일 아나운서 김경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벽도 하얗고 옷도 하얗고 덕분에 반사판 댄 것 같은 효과가... 감기약 먹고 몽롱한 채 카메라 세팅 기다리는 중...#대기실에서 #셀카 #나른한봄날 에 #감기 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올 화이트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김경란은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서도 단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다. 그는 지난 2015년 김상민 전 의원과 결혼했지만 2018년 4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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