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프로듀스X101' 김국헌 연습생이 송유빈 연습생의 실수에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에서는 그룹 배틀 평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저번주 방탄소년단의 "No More Dream'팀의 무대에 이어 '피 땀 눈물'팀이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 배틀에서는 김현빈 연습생이 285표로 'No More Dream'팀이 우승했다.
이어서 몬스타엑스의 '무단침입'팀과 'DRAMARAMA'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보컬 클래스에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특별 트레이너로 참여했다.
몬스타엑스 배틀에서는 위자월 연습생이 연습때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218표을 받아 '무단침입' 팀이 우승했다.
그리고 세븐틴의 '아낀다'팀과 '박수'팀의 무대가 공개됐다.
'아낀다'팀의 지도에 앞서 주헌은 "눈에 한명밖에 안보인다"며 "박선호씨? 박선호 형이라고 불러야 하나요?'라며 호칭을 묻자 박선호는 "연습생입니다"라고 답했다.
주헌은 인터뷰에서 "데뷔 전 같이 팀을 했던 형이다.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냈던 세월이 있다"면서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주헌은 박선호에 "열정 잃지 않고 잘 해줘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박수 팀에서는 함원진 연습생이 안무와 센터의 부담감을 가지고 무대를 잘 소화한 모습을 보여줬다.
세븐틴 배틀에서는 김동윤 연습생이 171표을 받아 1등을 했다. 그리고 '박수'팀이 우승했다.
GOT7의 'Lullaby'팀이 보컬 클래스에서 음이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신유미는 "보컬에 대해 기대했는데 실망했다"며 송유빈 연습생만 제대로 불렀다고 했다. 그리고 송유빈 연습생이 메인보컬이 되었다.
'Lullaby'팀이 무대중에 송유빈 연습생의 마이크가 소리가 안나오는 돌발상황이 일어났다.
이에 김국헌 연습생이 같은 기획사인 송유빈의 마이크가 안나와 아쉽다며 오열했다.
'Lullaby'팀은 상대팀인 'Girls Girls Girls'팀의 찬성으로 재공연을 했다.
하지만 GOT7 배틀에서 'Girls Girls Girls'팀이 우승했다.
센터가 뽑은 어벤져스 팀 NCT U의 '일곱 번째 감각'팀과 'BOSS'팀의 무대가 공개 됐다.
'BOSS'팀에서 보컬 포지션인 김요한 연습생이 메인래퍼 파트를 하게 돼 부담을 느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김요한 연습생이 칼박의 랩을 보여주며 주헌에게 "되게 잘하는데요"라며 칭찬을 받았다.
그리고 NCT U 배틀에서 'BOSS'팀이 우승했다.
현장평가에서 가장 많은 득표수를 받은 팀은 방탄소년단의 'No More Dream'팀이 었다.
한편 현장 평가 1등의 주인공은 김현빈 연습생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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