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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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힙합 가수 주석이 오늘 웨딩마치를 올린다.

지난 1일 주석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신부는 모 기업의 사원인 비연예인으로 현재는 결혼 준비를 위해 휴직 중이라고. 주석과 예비신부는 연애 4년만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주석의 결혼식에는 주례 없이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쇼리가 사회를 진행한다. 또한 김종국이 축가를 맡아 주석과 예비신부의 결혼을 축하해줄 예정이다.

사진=주석 인스타
사진=주석 인스타

지난 23일에는 주석이 웨딩 화보 촬영 당시 찍었던 셀카를 함께 게재하며 "#결혼 D-2 #토요일에봅시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연애 4년만에 부부가 된 주석과 비연예인 여자친구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축하를 보내주고 있다.

한편 주석은 지난 2010년 EP앨범 'Only The Strong Survive'을 발매하고 지난 2013년 레이블 Finest Records 설립해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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