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은채가 네팔에서 네 번째 결혼식을 마치고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5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복을 가져왔다면 물에들어가고 싶었다옹..ㅎㅎ찐친양언니가 선물로 준 바틱옷을 입고~~^^하루종일기도해도.피곤하지 않고. 마음이편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성은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불교 사원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네팔 불교 신자인 남편의 뜻을 존중해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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