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세븐틴 승관이 돌아왔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1부 호구들의 감빵생활'(이하, 호구들의 감빵생활)에서 승관은 약속을 지킨 모습을 보여주었다.
승관은 약속대로 죄수복을 입고 입국했고, 기사가 나지 않아서 부끄러웠다고 밝혔다. 승관은 재방송을 봤다며 한결같은 똥촉들이라고 말했다. 잠시 후 승관은 마피아로 지목되었다.
이수근은 승관에게 개인적으로 보내는 것 같은 문자를 단체로 보냈다고 말했고, 도연의 연락처만 없어서 문자를 보내지 않았다. 승관은 이따 연락처를 달라고 말했다.
제이비와 예나가 빠졌다. 예나는 모범수로 해외감빵연수를 갔고, JB는 탈옥이나 다름없는 장기 연수중이었다.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두명의 모범수가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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