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우식이 이선균과 함께 칸 국제영화제에서 만끽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LEE SUN KYUN"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칸으로 떠난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에 함께 출연한 이선균과 함께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갈한 수트를 입고 서로 딱 붙어 사진을 찍고 있는 최우식과 이선균의 모습은 흡사 영화의 한 장면 같아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최우식이 출연하는 영화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네 장남 ‘기우’(최우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희비극이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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