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난 5월 19일 (일), 2019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에 오랜만에 참여한 가수 홍대광은, 비오는 날씨 속에도 많은 팬들과 관객들의 참여가운데 그에 보답하는 노래들을 선물했다. 특히 페스티벌에서는, 최근 발매된 드라마 OST “둥둥”의 첫 라이브와 가수 본인이 직접 만든 안무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에 열기를 더하였고, 다가올 6월의 단독 콘서트 소식도 함께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후원을 받아 제작된 홍대광 소극장 콘서트 “LIGHT ON” 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잠시 머물다 가도 괜찮다고 말을 건네는 한줄기 빛을 건네고자 마련한 공연’ 으로 휴식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어졌다.

이번 콘서트는“다시, 아침”이라는 주제로 6월 6일부터 ? 16일 까지 7회간 진행되며, <따뜻한 아침햇살> <새로운 시작> <희망과 도전> 의 키워드를 홍대광의 음악과 메시지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준비 될 것이다.

특별히 이번 콘서트에는 공연 이전 바로 발매되는 신보 앨범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음악을 제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본 공연은 멜론티켓 단독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조기 매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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