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상암MBC는 시크릿의 정하나였다.
2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상암MBC와 양평두물머리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선예와 박진영의 '대낮에 한 이별'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절절하고 애절한 보이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31대 68로 양평두물머리가 승리했다.
상암MBC는 솔로곡으로 제시카HO의 '인생은 즐거워'를 열창했다.
상암MBC의 정체는 시크릿의 정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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