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혜박이 남편, 딸과 가족사진을 찍었다.
27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매일 휴가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남편 브라이언박, 딸 리아가 함께 벤쿠버 여행 중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톱모델인 혜박과 남다른 기럭지의 소유자 브라이언 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딸 리아의 사랑스러움도 돋보인다.
한편 톱모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 지난 19일 딸 리아 양을 품에 안으며 결혼 10년 만에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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