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유하나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6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삭사진 을 위한 드레스가봉날. 겨우 들어가는 드레스땜에 스트레스받았지만, 포토샵에 의지할 것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하나는 갸름한 턱선과 주름 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하나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티아라도 찰떡 소화하는 여신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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