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31일 배우 이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 이혜영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혜영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49세다. 그는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최근 채널A 예능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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