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셔누가 미국 진출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셔누는 미국애니에 출연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셔누는 '위베어베어스'에 출연했고, 김구라는 곰돌이푸랑 겨누면 어떻냐고 물었다. 셔누는 요즘은 '위베어베어스'가 더 핫하다고 답했다. 셔누는 미국 진출에 성공해서 얼마전 공연 좌석을 가득 채웠다고 말했다.
함소원이 안영미의 유럽 진출을 소원했다. 함소원은 안영미의 야한 개그가 한국 정서에는 맞지 않다며 유럽에 가면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영미도 공감하며 왜 지난 주 딥키스 개그를 편집했냐고 물었다.
송가인은 자이언트핑크와의 독특한 인연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직거래로 만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