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효림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28일 배우 서효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근두근 2019모나코 그랑프리 f1 직관!!!"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모나코 왕비같은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서효림은 아이보리색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패션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4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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