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사진=강혜린 기자
솔비/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솔비가 새로 도전하고 싶은 직업으로 소설 작가를 꼽았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에 위치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서울 가든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채널의 새 예능프로그램 '솔비의 로마 공주 메이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솔비와 정명진 PD가 참석했다.

솔비는 "찾고 싶은 새로운 모습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뭐든 중간 정도는 하는 것 같다"고 자신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솔비는 "저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 너무 재밌다. 제가 언제 녹즙을 팔아보겠냐. 제가 평소에는 직장인 분들을 접할 기회가 없다. 그런 새로운 것들을 보면서 알게 되는 것이 재밌다. 제 도전 정신을 또 발견하게 된 것 같다"고 촬영하면서 찾은 도전 정신에 대해 전했다. 이어 솔비는 "사실 책을 지금 준비 중이다. 그런데 소설을 한 번 쓰고 싶다. 시간이 많이 필요한 작업 아니냐. 지금도 쓰고는 있다. 한 번 도전해보고 싶은 분야는 소설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프타임 채널 '솔비의 로마공주 메이커'는 오는 6월 6일 오후 5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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