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려원이 글로벌한 인맥을 뽐냈다.
29일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작은 얼굴에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서로 다른 느낌의 화이트룩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진행된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 쇼에서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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