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9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샤넬 인 서울. 너무 좋아하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반가운 형식&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고소영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고소영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배우 박형식과도 사진을 찍어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고소영, 크리스틴 스튜어트, 박형식, 정윤기 등은 지난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S팩토리 D동에서 진행된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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