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송가인, 셔누, 함소원, 자이언트 핑크가 라스를 찾았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핫피플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진행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영미가 스페셜MC로 함께했다. 오늘도 김구라 잡는 안영미로 케미가 폭발할 예정이었다. 18살 연하남편으로 부러움을 얻은 함소원, 12000:1의 경쟁률을 뚫은 중장년의 아이돌 송가인, 언프랩3 우승 후 여자 딘딘으로 활약 중인 자이언트 핑크, 팬아저 셔누가 함께했다.

함소원은 둘째를 계획 중이었다. 함소원은 애기를 임신하면서 일이 모두 잘 풀렸다며, 좋은 기운을 받으니 더 낳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최종적으로 남2녀2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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