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인스타
조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SNS에 심경을 전했다.

29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번째 미니앨범 'oh!oh!' 많이 사랑해주세요.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힘내자. 조금만 더 버티자. 보고싶군"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25일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새 미니앨범 '판타스틱(FANTASTIC)'으로 컴백했다. 그러나 리더 태하가 컴백 이틀 만에 계약 만료로 그룹을 탈퇴하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어 지난 28일에는 다예의 학교폭력 논란까지 불거졌다.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A씨는 한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이 당한 학교 폭력에 대해 상세하게 묘사해 파문이 일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 베리굿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커뮤니티 게시판에 떠도는 다예의 학교 폭력 관련 억측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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