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송팀장이 차은우 머리를 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차은우 머리를 주문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송팀장이 머리를 감는 사이에 이영자는 디자이너에게 차은우 머리를 주문했고, 머리를 감는 송팀장에게 다가가 직접 머리를 감겨주고 말려주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 눈을 뜬 송팀장은 자신의 얼굴 앞에 있는 이영자의 얼굴에 깜짝 놀랐다.

송팀장은 머리를 하고 메이크럽으로 입술이 튼 것도 가렸다. 그 동안 이영자는 송팀장이 하는 것처럼 차를 정비하고 청소하며 기다렸다. 송팀장이 나오자 운전석을 선점하며 완벽한 일일 매니저로 변신했다.

가는 길에 이영자는 노래를 불러주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