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하모니카 연주회가 열렸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박호산이 하모니카를 가져온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호산은 어려운 상황에도 음악이 있으면 즐거울 것 같다며 하모니카를 챙겨왔고, 이를 본 현우가 "저 학교종이 불 수 있는데"라고 말했다. 박호산은 선뜻 하모니카를 줬다.
현우는 빠른 학교종이를 불렀고 모두 좋아했다. 다음으로 박호산이 이등병의 편지를 불었고, 모두 숙연해졌다. 김병만은 박우진에게 아직 군대 안갔냐고 물었다. 박우진은 그렇다고 답했다.
박호산은 다시 현우에게 갖고 놀라며 줬고, 현우는 손대지 않고 하모니카를 연주하는 묘기를 선보여 모두를 즐겁게 만들었다.
코코넛워터로 삶은 잭프루트를 먹었다. 달달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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