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추자현이 송중기를 지켜냈다.

1일 방송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연출 김원석|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는 전쟁을 일으키는 인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뇌안탈이 두려웠던 인간은 몇 안 남은 뇌안탈 대사냥을 시작했고, 결국 라가즈(유태오 분)가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아사혼(추자현 분)은 은섬(송중기 분)을 지키기 위해 머나먼 길을 떠났다. 아사혼은 "은섬아 저 아래가 이르카야. 신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저 아래로 내려가야 해"라며 눈물을 삼켰다. 10년후 타곤(장동건 분)은 부족원들에게 신임을 받는 실세로 성장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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