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병만족이 뗏목탈출을 시도하다 불모지에 불시착했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불모지에서 생존을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찬성은 나무를 기어올라가서 코코넛을 따왔고, 너무 힘들어서 단 하나뿐이었다. 정찬성은 계속해서 코코넛을 두드려 까는데 성공했다. 모두 돌아가며 코코넛워터를 맛봤다.
모두 맛있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뿌듯해했다. 다음으로 박우진도 코코넛을 까겠다고 나섰다. 박우진은 도끼로 코코넛을 깠다. 김병만이 코코넛 과육을 권했다. 처음에는 모두 무슨 맛인지 설명하지 못했지만 씹으면 씹을 수록 맛있어졌다.
미나는 유우나 버터맛이라며 고소해서 계속 손이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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