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황제성이 경비를 분실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제성이 준비한 일본 짠내투어를 떠난 멤버들은 배고품에 힘겨워 했다. 박명수는 "방송을 되게 못한다고 하더라"면서 소문을 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허경환은 "사람은 착하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첫끼는 오니기리였고, 멤버들은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어 황제성이 경비를 분실하며 위기에 놓였다.
한편 ‘짠내투어’는 설계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여행책에도 안 나오는 가성비甲 특급 정보들을 공유, 초저가 숙소부터 착한 가격 맛집, 무료 관광지, 가격 파괴 럭셔리 코스까지 알뜰살뜰하게 사치하는 청춘들을 위한 가성비甲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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