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배우 안재현이 외조부상을 당했다.
3일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안재현 배우가 외조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안재현은 3일 오후 7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엄마가 너무 아파하네요. 저도요. 사랑해요"라고 외조부상을 당한 심경글을 게재했다.
안재현은 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뷰티인사이드'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안재현의 부인 배우 구혜선은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전시회 오프닝을 7일 5시로 변경한 바 있다.
한편 안재현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강식당2'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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